늘 그럴거야.
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듯이.
알잖아.
난 이것저것 따지지도 재지도 못하는거.
늘 그럴거야.
언제나처럼.
나는 여전히 이럴테고 앞으로도 변하진 않을거야.
난 이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갈거니까.
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다 그렇지 뭐.
내가 바란 건 많은것 보다 그저 작은 행복이였어.
그러나 그것조차도 나에게는 주어지지 않으니....
앞으로도 내게 허락된 시간은 전혀 없는 걸 알지만
그래도...
어느 한 구석에는, 어느 한 사람은
나를 한 여자로 봐주지 않을까.
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
나를 진심으로 대한다고
평생 함께이고 싶고 평생을 나를 닮은 아이와 함께이고 싶다
언젠가는 만나지 않을까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그러길 바라면서~
난 8월 5일에 일단 캐나다로 떠난다.
일정은 2주지만..사실 뭐 어떻게 될진 잘 모르겠다.
뭐라 말하기엔 머리에 막 소용돌이 치는게 너무 많다.
이제 실속 없는 만남은 그만하련다.
내 진심을 줘 봤자 소용없는 짓은 그만하련다.
이미 그만했어야 했지만 그 놈의 기대라는게 뭔지...
이젠...
정말 그만하련다.
-----------------
다음 주 중으로 모든 걸 새로 정비하려고 합니다..
폰 번호도 바꿀까 하는데....
만약 바뀐 번호가 문자로 꾸준히 연락이 되면 좋겠고
아니면...그게 마지막입니다..
죄송합니다.
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듯이.
알잖아.
난 이것저것 따지지도 재지도 못하는거.
늘 그럴거야.
언제나처럼.
나는 여전히 이럴테고 앞으로도 변하진 않을거야.
난 이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갈거니까.
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다 그렇지 뭐.
내가 바란 건 많은것 보다 그저 작은 행복이였어.
그러나 그것조차도 나에게는 주어지지 않으니....
앞으로도 내게 허락된 시간은 전혀 없는 걸 알지만
그래도...
어느 한 구석에는, 어느 한 사람은
나를 한 여자로 봐주지 않을까.
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
나를 진심으로 대한다고
평생 함께이고 싶고 평생을 나를 닮은 아이와 함께이고 싶다
언젠가는 만나지 않을까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그러길 바라면서~
난 8월 5일에 일단 캐나다로 떠난다.
일정은 2주지만..사실 뭐 어떻게 될진 잘 모르겠다.
뭐라 말하기엔 머리에 막 소용돌이 치는게 너무 많다.
이제 실속 없는 만남은 그만하련다.
내 진심을 줘 봤자 소용없는 짓은 그만하련다.
이미 그만했어야 했지만 그 놈의 기대라는게 뭔지...
이젠...
정말 그만하련다.
-----------------
다음 주 중으로 모든 걸 새로 정비하려고 합니다..
폰 번호도 바꿀까 하는데....
만약 바뀐 번호가 문자로 꾸준히 연락이 되면 좋겠고
아니면...그게 마지막입니다..
죄송합니다.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