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지마

분류없음 2008/08/23 00:35

잊지마 난 믿을거야.
언젠간 니가 다시 돌아올 것을..
때론 그리움으로 지칠땐 한번 크게 울지 뭐.
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
그냥 창문을 열어.
널 향해 두팔 벌린 한 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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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cul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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