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지마 난 믿을거야.언젠간 니가 다시 돌아올 것을..때론 그리움으로 지칠땐 한번 크게 울지 뭐.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그냥 창문을 열어.널 향해 두팔 벌린 한 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