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땐...글 하나라도 남겨서 나를 기억해주길 바랬건만
지금은.... 누군가 나를 기억하는게 싫다.

나이가 정말 들고 있긴 하구나...

누가 믿을까 나 이제 서른 하나네.
그 좋았던 스무살 시절은 대체 어디로 가버린 걸까....
Posted by sculd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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