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et

카테고리 없음 2010. 2. 7. 21:06
게으름증을 타파하고자 내일부터 헬스장 등록.
학원이 다시 오후시간으로 돌아가서 오전에 시간이 많이 남는다.
아라는 10시쯤 어린이집 보내고 난 바로 가서 2시간 열심히 운동하고
점심 먹고 출근하면 시간 맞을 듯.

그런데 어디로 가나?
우리동네에 좀 깨끗한 곳은 시드니인데 좀 멀다.
체육복 입고 가서 운동하고 바로 집에 와서 식사 후에 씻을거니깐.
코앞에 달라스라고 있는데 좀 협소해 보이는 듯.

아이 낳고 불어터진 내 뱃살들 이제 모두 없애버리겠다.

살 좀 빼고 나서 올해에는 차 한대 새로 또 사야지.
작년 9월에 차가 맛탱이가 가서 수리하는 돈이 더 들기에 그냥 폐차 시켜버렸는데
없으니까 너무너무 불편하구나.
운전 안한지 반년이 되어가니까 감각이 좀 사라질라 하는데...-_-;;;

다음달이면 우리동네에 드디어 백병원 개원.
그동안 아라 아프면 좋은강안병원까지 갔었는데
드디어 백병원이 생겨서 너무너무 좋다.
땅값 좀 올랐겠구만.-_-...........................
해운대에 백병원 들어오면서 동래 백병원은 폐업해서 안습.
Posted by scul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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